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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물(靈物)이라 하면 가장 먼저 우리의 기억 속에 떠오르는 것이 바로 호랑이 이다.

호랑이에 관련한 수 없이 많은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그중 병든 시어머니를 모시며 살아가는 효성이 지극한 과부가 겁탈을 당하려 하자 과부를 살려주고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나무꾼이 나무를 나는 도중 호랑이의 입안에든 비녀를 뽑아주면서 호랑이가 나무꾼에게 보답하는 나무꾼의 이야기
등 이처럼 호랑이는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수많은 전설과 속설을 통해서 호랑이의 존재를 영물이라 하는 것이다.

영물(靈物)은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을 좋아하며, 또 모험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새로운 시도를 통하여 더욱더 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험과 모험을 즐기는 존재인 것이다.

또한 승부욕에 대한 집착 또한 대단하여 모든 동.식물을 이끌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어 자신을 들어내고 다니므로 주변에 싸움이 잦을 수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영물은 자신의 존재를 더욱더 빛나게 한다.

아울러 영물은 인간 세상에서의 부모에 대한 지극한 효심과 착한 마음을 지닌 자를 구분할 줄 알며, 또한 이를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고 주위를 맴돌며 도울 줄 아는 존재이다.

영물의 존재는 인간의 마음속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으며,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거나 중요한 결정을 하려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영물의 존재를 이용하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이는 인간이 이루고자 하는 소망이나 기원이 이루어지길 비는 주술적인 부분도 가미된 것으로 인간의 태초 생활에서부터 과학문명이 발달한 현재에까지 이르고 있다.

영물(靈物)의 존재(存在)는 인간의 마음속 한구석에 영원히 잠재되어있는 또 하나의 다른 존재로서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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