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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만들어낸 영물(영화로 보는 이색 캐릭터)
   
[몬스터주식회사] 컴퓨터 CG에서 주는 친숙한 캐릭터

아, 파란곰같은 놈을 아시는지? 머리에는 뿔이 달렸고 덩치는 곰만하고 털도 많코 곰인지, 몬지? 이름은 설리이다. 온통 몸에 보라색 반점이 있는 괴물.

설리는 이영화에서 첨에는 나쁜일을 하는 괴물이지만 후반기로 가면 착하게 변하는 괴물이다. 어린이들을 놀래켜 괴성을 모아서 그것을 에너지로 모으는 회사에 다니는 설리. 설리는 회사에서 일을 아주 열쉼히 하는 괴물이다. 동작또한 우수운 캐릭터 3D로 만들었지만 그 모습이 살아있는 동물같아 보인다.

상상력이 기발한 모험같은 영화로 보는 이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몬스터 주식회사는 영물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영화의 세계 살고 있는 영물임이 틀림없다. 커다란 눈, 무서운 이빨, 큰 덩치.

어린 아이들을 놀래키기에 충분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설리는 중간에 아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아이가 자신의 무서운 표정에 질려하는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자신의 모습이 그러케 무서운지를 몰랐던 것이다. 나쁜 악당으로부터 아이를 지켜주는 설리는 착한 캐릭터로 바뀐다.

그러면서 자신의 회사를 아이들의 괴성을 모아 발전시키는게 아니라,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모아 에너지로 바꾸게 변화시킨다. 아이들의 웃음을 모아 움직이는 에너지? 생각만 해도 즐거운 상상이 아닌가? 즐거운 상상을 일으키는 설리는 현세대가 주는 영물같은 존재인거 같다.

[반지의제왕] 골륨의 등장
반지를 옮기는데 도움을 주는 골륨은 자신의 이중적인 성향을 보이는 캐릭터다. 자신이 선과 악의 생각이 뒤죽박죽인 캐릭터. 어찌보면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에게서 보이는 모습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된다. 이러고 싶지만 이래야 하는 상황이 생길 때 우리들 마음속에서 갈등하는 그때와 같다.

이러자니 이게 안되겠고 저러자니 저게 걸리고.마음속의 선과악과 싸우는 골륨의 모습은 마음속으로부터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골륨은 반지를 뺏으러 호빗들을 쫓아왔지만 생긴 것도 빼빼마르고 눈은 크지만, 지저분해 보인다.
징그럽게 생기기고 하였고, 하지만 사람을 도와주고 자신을 희생해가면서 안내를 하는 모습을 보며 겉모습과 다른 행동을 보이는 골륨이 나중엔 귀엽기 까지 하다. 자신의 일도 아닌데 남을 그렇케 도와줄 수 있을까? 생각해 보게되는 캐릭터이다.

남을 의심만 하고 믿으려 하지 않는 우리의 모습과 일치한다. 세상도 그러하지만, 나자신조차 세상에 너무 물들여 있는 않은지 생각하게 된다.
[E.T] 외계인의 등장

인간은 지구 밖 상황들을 궁금해 하면서 살아왔다. 달에도 가보고 하지만 어떤 생물이 살고만 있을거 같은 생각들. 우리들 말고도 다른 존재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영화 E.T . 친숙한 캐릭터 E.T는 그렇케 외계인이 존재한다고 믿게 만든영화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외계인이 있다고 발견되진 않았지만, 어떤 증거자료상으론 나타난다. 외계인의 존재들이.. E.T는 어린이를 좋아하는 캐릭터이다. 어린이들도 그들을 좋아하지만 어른들을 그를 없애려하고 자신들의 잣대로만 그것을 생각한다.

어떤 위협을 주지 않았음에도 불구 하고 말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 다른 생물이 존재한다고 해서 나쁘게만 볼 것은 무엇인가? 이러케 생각해 보면 사람들이 참으로 악에 가까운 생각을 하는 것 같기도 하다. 긍적적이고 밝은 생각을 해야한다 하면서도 실제로 자신의 생각에서 두려움의존재는 사라져야만 하는 것일까?

인간의 어리석음은 기본 자신을 지키려함에서 생겨나지만 겉으로 보이는 것에 많이 매달리게 되는 것 같다. 장애인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처럼.. 밝은 캐릭터를 좋아하는 입장은 당연지사지만 어둡지만 착한 마음을 가진 캐릭터에게도 우리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거 같다. 반드시 캐릭터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의 시각에서도 좀더 다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봄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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