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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배하고 관장하는 것을 우리는 흔히 운명(運命)이라 한다.

어느 특정 인물의 운명을 논할 때에는 그의 길흉화복은 물론 그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들에 대하여 논할 수 있다.

사주팔자를 보거나 토정비결을 보거나 기타 여러 방법들을 통하여 우리 인간은 그동안 자신의 운명이라든지 운세를 미리 짚어 앞으로 행동하는데 있어 지침서로 사용할 만큼 우리 인간들은 자신의 운명과 운세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운명을 개척한다거나 운세를 바꾸어 보겠다고 하는 말은 한마디로 자기 자신을 지배하겠다는 말과도 같은 말이다. 자기 자신을 지배하게 된다면 이러한 운명을 개척하거나 운세를 바꿀 수도 있다는 얘기다.

그럼 과연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들 중에 자신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

지구상에 존해하는 생물, 무생물중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말처럼 지능으로든 모든 면에서 월등히 앞서 있는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운명이나 운세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우리 인간은 점점 도퇴 되거나 더 이상의 발전을 바라기는 힘이 들것이다.

운명(運命)이나 운세(運勢)는 인간이 타고날 때부터 정해져 있지만 이를 미리 알고 얼마나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아가느냐에 따라 자신의 운명이나 운세는 변화 시킬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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