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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우리의 부모님, 조부모님들은 사주와 토정비결을 보러가신다. 이는 그냥 미신으로 치부해 버리기엔 너무 오랜세월동안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 행위를 해왔다.

주로 연초에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가장 많은 사람들이 토정비결을 보기 위하여 역술인 들을 많이 찾아가는데 이를 봄으로써 한해가 지나가고 또 다른 한해를 맞이하면서 자신을 추스르며, 또한 가정의 평온함을 유지하기 위하여 요즈음에도 많이들 보고 있다.

이는 지금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어떻게 이끌어가야 하는 것인가?"란 사람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하는 보다 적극적인 인생의 지침서라 볼 수 있다.

자신 스스로 자신의 입장과 진로를 해석하고 잘무리하는 것만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 될 것이다.

누구에게는 크나큰 위험이, 또 누구에게는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어떻게 받아 들이느냐에 따라 나에게 닥치게 될 올 한 해를 준비해 볼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세우는 시간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운세풀이는 절대적 의미가 아니며 집착의 의미 또한 아닌, 나에게 있어서 미래의 발자취일 수 있을 것이다.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무조건적으로 점괘나 운에 의지하기 보다는 그 점괘난 운의 위에 자신의 노력으로 하나하나 해갈때에야 비로소 우리의 인생을 알차게 즐겁게 영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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