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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양을 가리켜서 하늘 만큼 땅만큼이라는 말을 자주 쓰곤한다.

밤 하늘에 무수히 많이 떠있는 별들을 바라보면서 사랑을 고백하고 소원을 빌어보고 미래를 예견해 왔던 인류로서는 별이 갖는 신비함에 경외감마저 느껴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별의 신비스러움은 별자리를 통한 자신의 앞날을 예측해서 오늘날에는 동양에서보다는 서양에서 하나의 학문으로 자리를 잡아 점성학으로까지 발전되었다.

점성술의 영향은 지금도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주는데 우리가 쉽게 접할 수있는 언어중에도 찾아 볼 수 있다.

이탈리아어인 influenza 는 유행성감기를 뜻하는말로 알고 있지만 원래의 뜻은 "별의 느낌"이라는 뜻이고 영어로 consider 는 고려하다라는 뜻으로 해석하지만 원래의 뜻은 "별과 함께"라는 뜻이다.

이처럼 지구상에서 쓰고 있는 언어들중에는 별과 관련된 상징성을 내포하고 있는 언어들이 많이 있다.
이것이 모두 점성술과 관련이 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우주가 영원하기를 바라는것처럼 우리의 생명도 영원하기를 바라는 염원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단순한 호기심에서 별자리의 운세를 보는것 보다는 좀 더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서 별자리에 따라서 다른 인간의 성격과 취향을 가늠하고 응용해보는것이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 도움이 되도록 노력을 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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